[밤 코인 시황] 비트코인 5000만원 초반 횡보... 이더리움도 330만원서 정체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1 22: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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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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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21일 밤 비트코인은 5000만원대 초반을 횡보하며 박스권에 갇혀 있다. 이더리움도 330만원을 정체 중이다.


이날 밤 10시 32분 비트코인은 업비트·코인원·빗썸·코빗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5000만원대 후반~5100만원대 초반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하락 폭이 가장 큰 곳은 코빗이다. 24시간 전 대비 2.26%(117만 9000원) 하락한 5096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빗썸에서 0.87%(45만 1000원) 하락한 5110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0.47%(24만원) 하락한 5098만 5000원, 업비트에선 0.41%(21만 2000원) 하락한 5110만 8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김치 프리미엄'이 없는 글로벌 화폐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은 4만 달러를 회복하며 다시 반등세다.


가상화폐 시세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현재 24시간 전 대비 1.51% 하락한 4만 1219.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7720억 달러(약 870조원)로 800조원을 넘어섰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30만원대에서 헤매는 중이다. 21일 밤 10시 42분 코빗에서 이더리움은 7.08%(25만 6000원) 하락한 335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선 6.69%(24만 1000원) 하락한 336만원, 업비트에선 3.83%(13만 4000원) 하락한 336만 8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3.72%(13만원) 떨어진 336만 4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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