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중 펀드 자금 이탈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올 들어 처음있는 일.
- 고점 대비 1/3이상 조정 나타난 만큼 반등세 일어날 것이라는 의견도 많아...
- 이오스,에이다,이더리움클래식,비트코인캐시,퀀텀 등 중대형 코인들 낙폭이더 깊어...
[매일안전신문]
“금융기관들은 가상자산과 관련된 어떠한 활동도 해선 안된다”
“대중들도 자신들의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가상자산과 관련된 금융활동을 하지 말라”
“가상자산과 법정화폐를 서로 교환하는 행위, 가상자산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중개서비스 제공, 토큰을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 거래 등 모든 행위는 형사상 범죄로 기소될 수 있다”
“최근 가상자산 가격이 급등락하면서 투기적인 거래가 늘고 있고, 이는 대중들의 자산 안정성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으며 정상적인 경제와 금융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
“가상자산은 실제 가치가 수반되지 않을 뿐 아니라 가격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해당 거래 계약은 중국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 중국 국영 금융 유관협회는 공동 성명
“현재의 가상자산은 정부기관이 인증하지 않은 화폐이기 때문에 실생활에 어떤 용도로도 사용될 수 없다”
- 중국 인민은행(중국 중앙은행)
“가상자산은 탈세 등 다양한 불법 활동을 야기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과 거래에 대한 단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계획은 IRS가 가상자산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자원을 포함한다”
- 미국 재무부 성명
세계 경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미국과 중국(G2)에서 동시에 암호화페의 효용과 가치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를 날리면서 가뜩이나 얼어붙었던 시장이 한계단 더 미끄러지고 있다.
지난 2월 재닛 옐런 재무장관의 경고에 이어 지난 주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규제 필요(감독권 강화)발언에 커졌던 변동성이 양국의 실권을 가진 금융당국의 발언에 녹다운되는 형국이다.
이번 주 내내 전체적인 동향은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반등 후 재반락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기간 조정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한쪽에서는 고점 대비 1/3 이상 하락했기 때문에 반발 매수가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으나, 가상자산은 주식과는 전혀 다른 시장이기에 예단은 금물이라는 쪽도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이 시각 현재(11시 33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2~4%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도 5.9%대 하락세이며 퀀텀,이오스,비트코인캐시,이더리움클래식,트론,스텔라루멘 등 대형 알트코인들도 모두 낙폭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 김치 프리미엄은 여전히 두자릿수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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