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어제보다 선선 ... 최대 강수량 40mm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3 07: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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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남부와 전라권, 경남권에는 비가 오겠고 수도권서부와 충남서해안, 경북권남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7시 현재 서울은 흐린 날씨지만 오전 11시 안팎부터 비가 내리고 오후 7시경에는 비가 멈출 예정이다. 낮 동안 전국에 비가 내린 뒤 밤늦게 그치겠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누그러져 서울 낮 기온 22도로 어제보다 8도나 낮아 선선하겠다.


아침 충청 이남 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수도권과 영서,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남해안과 제주도에 10~40mm 정도가 예상되고 그 밖의 지역에 5~20mm의 비가 내리겠다.


오후 한때 강원 남부와 충북 북부 등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겠다.


낮 예상기온은 서울 22도, 대전과 대구 23도, 광주 24도로 예상되며 내일부터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휴일부터 25도를 웃도는 여름 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초속 1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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