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4일) 여·야가 6월 임시국회(임시회) 일정에 대해 합의했다.
여·야가 이달 6월 진행되는 제388회 국회 임시회와 관련해 합의문을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전 여·야 원내수석부대표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국민의 힘 원내수석부대표실에서 이 같은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따라서 오는 16일과 17일 각 오전 10시에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시작되며 16일은 더불어민주당이 17일은 국민의 힘이 진행한다.
22일, 24일 각 오후 2시에는 대정부 질문으로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를, 23일에는 경제를 24일에는 교육·사회를 진행한다.
안건 처리를 위한 본 회의는 오는 29일과 7월 1일 각 오후 2시로 정해졌다.
국민의힘 추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 손실보상 관련 법안과 부동산 관련 법안의 처리를 위해 최대한 노력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감찰관 임명을 위한 국회 추천 절차를 이달 임시회 중 더불어민주당 1인과 국민의 힘 1인, 대한 변협에서 2명을 추천받아 여·야합의로 1인을 확정한다.”라고 밝혔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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