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7일 한낮 30도 안팎 ... 미세먼지, 오존 위험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7 0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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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날씨는 고온의 여름 날씨가 예상되며 미세먼지와 오존은 위험하다. 오전 7시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7.7km 떨어진 관악산이 보인다. (사진, 김혜연 기자)
7일 날씨는 고온의 여름 날씨가 예상되며 미세먼지와 오존은 위험하다. 오전 7시 서울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7.7km 떨어진 관악산이 보인다. (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7일 날씨는 초여름 날씨로 한낮 기온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예상된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19.4도로 20도 안팎이지만 한낮에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높은 기온을 나타낸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 26도가 예상된다.


오늘 아침 남부 지방은 맑지만, 중부 지방은 많은 구름이 많이 끼었다. 아침까지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밤사이에는 이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5mm 안팎의 비가 지나겠다.


낮 동안 중부 지방은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고, 남부 지방은 더 덥겠다. 서울 26도, 춘천 27도, 광주 32도, 대구 33도까지 오른다.


9일(모레)은 서울의 낮 기온도 32도까지 치솟으며 올여름 들어 가장 더울 예정이다. 30도 안팎의 더위는 금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며 누그러질 전망이다.


낮 동안 전국의 오존과 자외선도 위험하다. 자외선지수는 '높음~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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