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다음달 1일부터 ‘새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가운데 감염자 수는 계속해서 늘고 있으며 어제(28일)는 하루 만에 확진자 수 200명대를 넘겼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월요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총 20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국내 발생은 201명, 해외 유입은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대본이 발표한 이번 확진자 수는 올해 월요일 내 감염 기록 중 최대 수치다. 지금까지 주말 다음날은 100명대를 오르내렸으며 지난주 월요일인 21일에도 131명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22일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22일 236명, ▲23일 252명, ▲24일 269명, ▲25일 263명, ▲26일 242명, ▲27일 185명, ▲28일 205명을 기록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9612명이며 격리치료 환자 2948명, 완치 환자 4만6151명이다.
전 지역 확진 상황은 △경기 성남 27명, △인천 10명, △대구 8명, △경남 통영 2명, △전북 전주 1명, △전북 완주 1명, △충북 진천 1명, △경기 수원 8명, △세종 3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정부는 내달 1일부터 ‘새 거리두기’개정안을 시행해 코로나19 모임 제한과 가게 운영시간제한 등이 완화된다. 그러나 현재 변이 바이러스를 비롯해 감염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개정안 시행이 이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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