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계상이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눈길을 끈다.
11일 JTBC는 윤계상이 5살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와 올 가을 내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JTBC에 따르면 윤계상의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이지만 이미 SNS 상에서는 인플루언서로 불릴만큼 영향력이 있다. 국내 유명 배우들과 친분도 있으며 수년 전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백화점까지 초고속 입점하는 등 젊은 나이에 일찌감치 성공해 업계에서 주목 받는 인물이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식 날짜를 정하진 않았지만 가을 내 결혼하겠다는 계획이다.
윤계상의 여자친구는 윤계상 보다 5살 연하로 알려졌고 직업은 뷰티 브랜드 대표 C씨라고 보도된 상태다. C 씨는 2010년 한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온라인, 유명 편집매장, 백화점 등에 진출하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윤계상은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 '연인계상'에 글을 올리고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한다"며 "잘 부탁드리고 응원해 달라"고 했다.
앞서 윤계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윤계상은 더 늦게 전에 결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가정 생활, 가족을 형성하는 것도 해보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윤계상은 1999년 god로 데뷔해 '어머님께', '촛불 하나'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배우로 전향해 '초콜릿', '굿와이프' 등의 드라마와 '말모이', '범죄도시' 등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1978년생으로 43세인 윤계상은 지난해 6월 7년간 공개연애 중이었던 배우 이하늬와 결별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윤계상은 오랜 연인과 결별 후 결혼 보도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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