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지훈과 아야 부부가 정자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갔다.
1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훈과 아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은 아야의 도움을 받아 헤어스타일을 손본 뒤 "최대한 어려 보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바로 중요한 미팅이 있다는 것이다.
이지훈이 말한 미팅은 아야 부모님과의 영상통화였다. 그는 "실제로는 아직 못 뵀다"며 영상통화로 상견례를 했다고 밝혔다. 바로 코로나19 사태 때문이었다.
장모님의 나이는 바로 49세였다. 아야는 1993년생으로 무척 젊은 편이었다. 이에 이지훈은 "장모님과 6살 차이가 난다"며 "저희 누나랑 1살 차이가 나는데 20살 때 아야를 낳으신 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훈은 아야의 부모님에게 일본어로 "저와 아야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만나지 않고 결혼을 허락하셨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아야 부모님은 "어쩔 수 없다"며 "아야가 행복하면 됐다"고 말했다.
아야 어머니를 본 김숙은 "장모님이 나랑 좀 닮으신 것 같다"고 했고 이지훈은 "아야 눈이 큰 게 어머니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어머니가 우스갯소리로 그런 말을 했다더라. 우리가 가족이 많으니까 드라마를 많이 보셔서 한국은 모든 게 다 시월드인 줄 알았다더라. 뺨 때리고, 구박하는 게 한국 시댁 문화인 줄 알았다더라. 같이 살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바로 일본으로 오라고 하셨다더라”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어 이지훈은 아야와 병원을 찾아 의사로부터 정자검사 결과를 들었다. 그러나 이지훈의 검사 결과는 6,600만 마리로 나와 이지훈의 기대와 달랐다. 이지훈은 "억대로 나올 줄 알았다"며 "뭐라도 많이 갖고 있으면 기분이 좋잖냐"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정자 모양 분석에서도 이지훈은 하위 5% 미만이라는 결과를 들었다. 아야가 앞서 정자의 질이 중요하다고 말한 탓이 있어 이지훈의 표정은 굳어졌다. 하지만 아이를 갖는데 지장은 없다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