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댄서 집단 저격에도 끄덕 없어..."콘서트 파이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0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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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댄서 모니카가 집단 저격에도 끄덕 없는 멘탈을 보였다.


모니카는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 리더들과 함께한 패션지 GQ와의 화보 사진을 올리며 "콘서트 파이팅이야 우리 모두"며 "이 사진 너무 멋져"라고 했다.


사진에 따르면 강렬한 레드립에 올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모니카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장르별 안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팝을 하는 모든 동작을 '팝핑'이라고 하는데 ing에서 g를 빼서 '팝핀'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 이후 100여 명의 댄서들은 모니카가 '팝핑'을 '팝핀'이라 발언한 것에 대해 지적하며 SNS로 저격성 글을 올려 논란이 됐었다.


논란이 커지자 팝핀현준은 "모니카의 발언이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사이버불링을 했던 댄서들은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모니카는 이러한 저격에 타격을 입지 않는 듯 이에 대한 언급 없이 '스우파'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과 콘서트에만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모니카가 참여 중인 '스우파'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마친뒤 부산, 광주, 대구, 창원, 인천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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