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덕연의 아들이 유소민을 만났고 이다은과 윤남기가 입맞춤을 했다.
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는 각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소민은 이덕연의 아들을 만나 친해지려 노력했다.
유소민은 "이덕연 하고 똑같다"며 "누가 봐도 아들이다"고 했다. 유소민은 "동거 생활 중 제일 큰 산이 아이라고 생각했다"며 "아이가 나 때문에 상처받진 않을지 걱정했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이다은과 윤남기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소파에 앉아 껴안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다은은 "오빠는 결혼을 하면 식을 하고 싶냐"고 물었고 윤남기는 "나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했다.
그러자 이다은은 "나는 오빠랑 결혼을 하게 되면 아들을 낳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내 아를 낳아도를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다"며 놀랐다.
이다은이 갑자기 립밤을 바르자 윤남기는 "왜 씻기 전인데 입술을 바르냐"고 하더니 살며시 다가가 입을 맞췄다. 이를 본 MC들은 크게 놀라며 "이거 우리가 처음으로 본거냐"고 호들갑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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