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
6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희 가족에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한다"며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는데 이제 안정기가 되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초보 엄마지만 내년부터 우리 홀리와 함께 임소장이 만들어준 새로운 집에서 사이좋게잘 살아보겠다 아가야 반가워"라고 언급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이 볼록한 배를 만지며 임성빈과 다정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1985년생으로 36세이며 남편 임성빈은 1983년생으로 38세다.
한편 두 사람은 하석진의 소개로 방송 내 방의 품격 • 헌집줄게 새집다오 등을 통해 알려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1년 간 교제 후 2016년 5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 날 하석진이 결혼식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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