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학래가 '섬유 근육통 증후군'을 언급했다.
12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학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는 1979년 제3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유명해 졌다.
이후 '하늘이여'라는 히트곡 까지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많은 루머에 휩싸인 후 지금은 활동을 하지않아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이와중에 김학래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등장해 난치병 '섬유 근육통 증후군'에 걸린 아내와의 사연을 공개했다.
'섬유 근육통 증후군'이란 근육, 관절, 인대, 힘줄 등 연부조직에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증후군을 말한다.
섬유근육통은 만성적으로 전신의 근골격계 통증, 뻣뻣함, 감각 이상, 수면 장애, 피로감을 일으키고 신체 곳곳에 압통점 이 나타나는 힘줄 및 인대 근막과 근육, 지방조직 등 연부조직의 통증 증후군이다.
한편 내년 신곡 발매를 앞두고 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김학래는 같은 시절을 함께한 동료 가수 김범룡과 민해경을 찾아가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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