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방탄소년단 정국과 이유비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근 한 유튜버는 정국과 이유비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유튜버는 정국과 이유비가 인연을 맺기 시작한 건 2018년부터인데 최근 들어 연애하는 티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튜버가 내세운 증거는 크게 다섯 가지다.
첫 번째는 이유비가 정국의 팬으로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 하트를 SNS에 게재하곤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미국 스케줄을 마친 뒤 귀국한 정국이 자가격리 해제가 되던 날 밤 이유비가 SNS에 외출하는 사진을 올리고 정국은 SNS에 같은 이모티콘을 남겼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두 사람이 커플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커플 팔찌를 착용했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이유비가 눈이 예쁘고 남자다운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고 정국의 생일달인 9월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는 점이다. 마지막은 정국의 형과 이유비의 동생이 SNS 맞팔로우를 했다는 점이 두 사람의 열애의 증거라고 했다.
이러한 열애설에 정국과 이유비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의 나이는 1990년생로 31세이며 정국은 1997년생으로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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