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논란 의혹 여파로 아내 장신영까지 SNS '멈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5 0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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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star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간남 소송에 휘말린 강경준과 아내 장신영이 SNS를 닫았다.


강경준은 앞서 지난달 27일 SNS 활동을 중단했고 아내인 장신영도 SNS 활동을 멈춘지 오래다.

앞서 한 매체는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유부녀 A 씨와 불륜 의혹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관해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 측은 “강경준이소장을 받은 것까지는 확인했다”면서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이에 회사는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고소인 주장에 따르면 강경준은 A 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또 고소인은 이를 증빙할 증거 제출과 함께 손해배상으로 5,000만 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YTN star 캡처)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8년 드라마 ‘가시꽃’으로 인연을 맺고 결혼했다.

그러나 이번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들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상황 역시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슈돌’ 제작진 측은 “현재 강경준과 관련 기촬영분이 없으며 현재까지 촬영계획이 없던 상황"이라며 "향후 촬영 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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