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의혹' 강경준 문자 공개에 팽팽한 네티즌들의 의견..."아이와 장신영 어떡해"vs"불필요한 정보 알아야 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0 06: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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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경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소송에 휩싸인 배우 강경준과 유부녀 A씨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대화가 공개된 가운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매체 스포츠조선은 강경준과 A씨가 나눈 텔레그램 메신저 대화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강경준은 A씨가 "보고 싶다"고 하자 "안고 싶네"라고 답했다. 또한 A씨의 애칭을 언급하면서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강경준이 A씨에게 텔레그램 가입을 유도하는 내용도 담겼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 강경준 인스타그램)


사랑꾼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강경준의 이런 행동이 충격적이며 장신영과 첫째 아이에 대한 걱정 어린 의견이 잇따랐다.

다만 일각에서는 강경준의 불륜이 사실이든 아니든 사생활 자체가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것은 사생활 침해라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불륜은 물론 못할 짓이지만 개인의 사생활까지 공개할 필요는 없다", "아내와 자식들 생각하면 이런 내용은 알고 싶지 않다", "이런 내용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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