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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주혁의 학교폭력을 주장하는 동창생이 공개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대체 왜 억울해 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남주혁의 학폭 의혹에 대해 "이 사안이 9개월 만에 반전을 맞이했다"며 "피해자와 남주혁의 직접적인 대면이 아뤄졌다"고 했다.
이어 "관련 내용에 대해 추가적으로 취재해봤는데 제가 지난해 7월 남주혁 학폭 논란 사건이 있었을 당시에 어떤 얘기를 했느냐 또 다른 피해 당사자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이 내용에 대해서 추가적인 취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흐지부지 마무리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논란 이후에 이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와 남주혁 간에 직접적인 대면이 이루어졌었는데 양측 간에 학창시절 당시에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서로간의 기억이 너무나도 엇갈렸고 이 사안은 스포츠경향을 통해서 기사로도 다뤄지기도 했다"고 했다.
피해자 측은 남주혁이 스마트폰을 강제로 뺏어 핫스팟을 키게 하고 빵셔틀을 시키고 강제로 스파링을 시켰다고 주장했고 이와 관련 이진호는 "제가 확인을 해보니 양측 간에는 한 차례 만난 게 아니고 여러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 여러 차례 만남 과정에서 서로의 주장이 너무나도 엇갈렸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당사자 간의 입장 차이 만을 확인한 채 마무리 됐다"고 했다.
이어 "만약에 문제가 있었다면 조치를 하고 사과를 했을 텐데 사실 관계를 확인해 보니까 그런 내용이 없었다"며 "A씨가 주장하는 상황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사과를 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는 입장이고 실제로 관련 내용에 대해서 당사자들에게 고소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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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또 이진호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사안들이 발견된다"며 "왜냐라면 남주혁을 비롯한 남주혁 동창들 그리고 선생님들은 학폭은 절대 없었다고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지만 피해 당사자분들이 두 분 계시는데 두 분의 경우 학폭 피해가 있었다고 얘기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당시 학교 선생님이 내 명예를 걸고 학폭은 절대 없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피해 주장 당사자들의 주장은 굉장히 일관되고 구체적이인데 '빵셔틀이 있었다', '친구들의 강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스파링을 했다', '카톡 감옥으로 인한 피해를 당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당시 스파링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 영상의 피해 당사자는 키도 크고 덩치 큰 친구다"며 "덩치 큰 친구들은 통상적으로는 누군가의 강요를 해선 하지 않는다는거다"고 했다.
이어 "영상으로 보는 이 친구의 운동신경은 좋지 않다"며 "그리고 다수의 친구들이 손가락질을 하면서 웃는다"고 했다. 피해자에 의하면 뭔가 특별한 기술을 보여주지 않거나 웃음이 나오는 포인트가 없으면 계속 해야하기 때문에 하고 빨리 끝낸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진호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주장이 엇갈린다"며 "남주혁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남주혁 측에서는 현장에 있지 않았고 친구들도 이 공간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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