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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동상이몽-너는내운명'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경준의 충격적인 소식에 장신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지난 2017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강경준과 장신영 부부의 발언을 주목했다.
당시 부부는 방송에서 궁합을 보기 위해 철학관을 찾은 바 있다. 방송에서 역술가는 강경준에게 "홍염살이 있다"면서 "여자가 잘 붙는 사주다"라고 풀이했다.
이에 장신영은 "혹시 헤어질 운도 있냐"고 물었고 역술가는 "헤어질 운은 누구에게나 있다"며 "아무리 궁합이 좋아도 그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강경준에 대해 "마음이 강해 보이지만 약하다"며 "여자가 붙으면 안 떼어지고 그래서 처음부터 안 만나야 된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오빠는 바람피우면 끝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술가는 "장신영은 아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그 집이 부자가 될 사주다"며 "밤낮으로 열정적으로 일을 많이 하고 적극적이다"고 했다.
한편 강경준은 지난 3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불법행위로 인한 5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에 휘말렸다는 보도로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한 매체의 단독 보도를 통해 강경준과 유부녀 A씨의 대화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강경준 측은 매체에 "내용을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순차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강경준의 소속사는 "강경준은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케줄을 진행하는 동안 서포트하며 전속계약 연장에 관하여 논의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이 발생함으로써 사건 해결 전까지 전속계약 연장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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