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O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한 A 씨가 법원에 소송이송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강경준과 불륜 의혹을 받는 유부녀가 이혼 소송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매체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A 씨는 전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법원에 소송이송신청서를 제출했다.
소송 이송은 특정 법원에 제기된 소를 다른 법원으로 이송하는 것을 뜻하며 상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상간 소송은 보통 민사 법원에서 다뤄진다. 하지만 원고가 배우자와 이혼을 원인으로 소송을 제기했다면 소송 관할이 가정법원으로 바뀌어 소송 이송이 필요하다.
이에 법조계는 소송 이송 신청 이유가 A 씨와 배우자 간 이혼 소송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봤다.
![]() |
| ▲(사진, OBS 캡처) |
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불법행위로 인한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바 있다. 강경준에게 소송을 제기한 B 씨는 “강경준이 한 가정에 상간남으로 개입해 그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강경준은 A 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강경준과 A의 텔레그램 메시지가 공개됐다. 강경준은 “안고 싶네”, “사랑해”, “난 자기랑 술 안 먹고 같이 있고 싶어 술은 핑계고”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소속사 케이스타는 “회사에서 확인하려 했으나 사생활과 관련 돼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이 없고 이번 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