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X율희 파경 소식에 세 아이 교육비 재조명..."한달 800만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6 05:20:51
  • -
  • +
  • 인쇄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의 파경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분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최민환과 율희는 채널A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두 사람은 아이들의 교육비로 한달에 약 800만원을 지출한다고 밝혔다. 최민환은 "율희는 쓸데없는 고민을 부리는 경향이 있다"며 "좋은 유치원에 아이들을 보내고 싶어해서 멀리 다니고 있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침 등원만 1시간 40분 걸린다"고 했고 이에 율희는 "고집이 아니라 엄마니까 당연한 마음"이라며 "아이들 영어학원과 발레교육까지 포함하면 아이교육비 기본 월 8백만원이 한 달에 나간다"고 했다.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이에 최민환은 "이해가 안 간다"며 "남들처럼 평범하게 키우고 싶고 꼭 어린이집 필요있을까 생각도 한다"고 말했다. 율희는 놀이공원을 가도 주말마다 놀이공원 투어할 정도라면서 "티켓가격만 70~80만원을 쓰고 아이들에게 고민없이 해주고 싶어서 스렇다"고 했다. 최민환은 "한번에 다 해주면 나중에 해줄게 없다"며 "절제하는 교육도 필요한데 너무 과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아이들 교육관 뿐만 아니라 자주 싸운다 했다. 최민환은 아이들 교육관보다는 자신들의 개인시간도 중요하다고 말하는 반면 율희는 개인시간을 갖고 싶지만 아이들 어릴 때 케어를 해줘야한다면서 최민환이 술만 마시는 게 불만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