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피소' 강경준, 식품 공구와 부동산 중개업체 재직 의혹...'슈돌' 측이 밝힌 입장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8 0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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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경준 논란에 대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입장을 밝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다수 매체에 "현재 강경준 관련 기촬영분이 없다"며 촬영 계획은 없던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으며 강경준으로 인해 가정이 사실상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강경준이 고소인의 아내 A씨와 같은 부동산 중개업체에 재직 중이며 같은 건물 같은 층에서 근무한다는 사실도 보도됐다.

 

▲(사진,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이가운데 배우인 강경준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품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에만 출연했고 아내인 장신영 역시 작품 활동 대신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강경준이 부동산 중개업체에서 일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강경준 소속사는 소장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며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가운데 '슈돌' 측은 "향후 촬영 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강경준 상간남에 대한 의혹이 아직 제대로 밝혀진 사정이 드러나지 않은 상황이기에 섣부른 추측은 자제해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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