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1기 상철X영숙의 진흙탕 싸움의 끝은..."전여친과 영숙에게 사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5 07: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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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파혼사실을 숨긴 채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1기 상철이 최종커플이 됐다 헤어진 영숙과 전 여자친구에게 사과했다.


상철은 자신의 SNS에 "영숙님에게 큰 상처를 준 거에 대해서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상철은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 때 깨끗이 정리하고 만나는 게 당연한데 제가 그러지 못 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전에도 그런 일 때문에 상처받은 분들에게 깊이 사죄드린다"고 했다.

 

이어 "전 해명글에 4~5일 정도인 것을 써서 핑계를 댄 점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상철은 "영숙님이 사과문 쓰라고 협박했다는 글도 사실이 아니다"며 "영숙님과 합의된 사실이었고 과정에서 유튜버분과 오해가 생겨 일어난 일이니 이 일은 정정하겠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또 "영숙님이 핸드폰을 들어가서 어플을 봤다는 사실도 정정 드리자면 저희가 제 핸드폰을 같이 보는 사이에 알림이 울렸던 것이니 영숙님 탓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전 여자친구와 가족에게도 사과했다. 상철은 "파혼 후 짧은 기간에 출연하게 되어 그분과 가족분들에게 충격을 드린 점 또한 사죄드린다"며 "출연자도 아닌 전 여친분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점 죄송하고 만약 제가 저도 모르게 저의 안일한 행동으로 상처를 준 분들이 또 있다면 그 또한 사과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상철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 드린 점 죄송하고 앞으로는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면서 나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킨 점 양해 부탁드리고 제발 부탁드리오니 영숙님에게 악플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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