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1기 영숙의 끝나지 않은 폭로전..."상철, 교제 중 다른 女와 소개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3 06: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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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1기 영숙이 상철에 대해 또 폭로했다.


영숙은 온라인에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저도 제 자신에게 정말 여러 번 다시 물었다"며 "주변에서도 절 얼마나 뜯어 말렸겠냐"고 했다.

 

이어 "상철님과 방송 끝나자마자 만났고 파혼 이야기는 같이 출연한 네 사람의 술자리에서 처음 들었다"며 "본인도 힘든 과정이었다고 말했고 저도 개의치 않아서 깊게 묻진 않고 넘어갔는데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아마 기억하고 있을 거고 파혼이라는 사건에 대해선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 싶다"라며 파혼은 결별의 이유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영숙은 "장거리였기 때문에 자주 보지 못했으나 서울에 있는 여러 지인들을 통해 압구정 bar에서 그리고 청담에서 소개팅 하고 있더라 등 소식을 들었고 이는 카더라로 생각했기에 상철님을 믿고 이러한 부분은 만나면서 한번도 언급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말을 무시 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그러면서 영숙은 "하지만 상철의 휴대전화에서 소개팅 어플 메시지가 온 것을 알고 난 후 본격적으로 금이 가기 시작했다"며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눌러왔던 모든 의심들이 기정사실화 되었고 상철님의 파혼이 저희 사이에 금이 가게 된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여러 사건들이 상철님과 저 둘 사이의 깨진 신뢰 문제는 좋은 관계 유지가 어려울 것 같아 정리가 된 것이라고 거듭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영숙은 "저는 '나는 솔로'를 나가서 상철님을 만나 연애를 하고 끝냈다는 이유로 상철님은 저를 가장 잘 아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집착하는 영숙이 프레임을 씌워 제가 끝날 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했다고 주장하신다"며 "본인이 불과 24시간전엔 사과문 쓰겠다고 하더니 또 거기 제 탓만 있었는데 참으로 황당하고 이 모든 상황이 굉장히 유감이고 상철님과는 모두 정리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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