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삼성SDI 관심
- 건강한 조정 후 반등 유효할 듯
일요일 일기예보는 큰 일교차로 감기 조심해야 한다고 전한다. 모두 고뿔 조심하시길 바란다. 그러나 가상자산 시장은 너무 좁은 진폭을 보이며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대형 암호화폐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낙폭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며 카바와 쓰레스홀드, 헤데라, 셀로 등 소형 알트코인들이 거래 대금 상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도지코인과 웨이브도 소폭 올라 거래되고 있다. 앱토스와 샌드박스는 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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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반등 시도는 미미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사진=플리커) |
지난 주 미국 SEC의 스테이킹 관련 논란으로 시끄러웠는데 특히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POS 기반의 알트코인의 타격이 컸었다. 당분간 노이즈가 지속될 수 있어 주의하기 바라며 증시도 나스닥은 물론 코스피에 대해서도 밸류에이션 관련 다양한 의견들이 충돌하고 있어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은 받아들일 준비도 필요해 보인다.
업비트에서 12일 09시08분 현재 비트코인은 2836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9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7580원과 49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 증시는 몇몇 연준 인사들의 연설과 다음 주 미국 CPI에 대한 경계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는 양상이나 상승 추세는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견고해 조정 시마다 대기 매수세의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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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삼성SDI가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
코스피도 부담스러운 지수대에 도달했다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삼성전자와 삼성SDI, 롯데칠성 등 추천주 중심으로 조정 시마다 분할 접근은 유효해 보이며, 비트코인과 리플,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매물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나 장기적으론 나스닥의 흐름과 발을 맞춰갈 가능성이 클 것이다. 삼성전자의 반전이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등의 상승과 무관하지 않다는 판단이며 많은 투자자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각별하게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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