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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써브웨이)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외식·식품업계가 고급 식재료를 사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거나, 줄 서서 먹는 인기 맛집 메뉴를 집에서도 간단히 조리해 먹을 수 있게 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써브웨이(Subway®)의 ‘안창비프 컬렉션’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소의 고급 부위인 안창살을 사용했다.
오뚜기가 지난 9월 출시한 '청담미역 소갈비미역국'은 조개, 가자미, 소갈비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역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식당 ‘청담 미역’의 제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전국 3대 비빔밥으로 꼽히는 전북 익산 황등 지역의 별미 ‘황등 비빔밥’도 화제다. 하림이 출시한 ‘더미식(The 미식) 황등 비빔밥’은 신선한 국내산 선지를 푹 우린 육수로 밥을 지어 깊고 진한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다.
10분 만에 전문점에서 먹는 전골 요리와 비슷한 맛을 재현한 제품인 ‘비비고 낙곱새전골’도 ‘편리미엄’ 제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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