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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와 관련된 없는 안전 자료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전면 확대 시행되며 안전 경영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업무상 스트레스나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사고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결 등이 나오며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시설관리, 환경관리, 복리후생 등 근로자 피해 예방과 지원에 관련된 업종일수록 임직원 정신건강관리 지원에 더 적극적인 가운데 기업용 정신건강・심리상담 서비스 ‘트로스트’는 해당 업종에서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은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청소 및 방역 업무 수행 직원을 위해 비대면 상담 및 근골격계 예방 그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보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업무 환경상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조직 내에서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다.
포스코 그룹의 급식, 수련원 등 복리후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포스웰(사단법인 제철복지회) 또한 임직원 비대면 심리상담 및 명상・사운드테라피 등을 통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율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선진적으로 구축하고 이행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휴마트컴퍼니의 김동현 대표는 “조직 내에서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을수록 정신건강 지원에도 적극적인 편”이라며, “심리상담 등을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수준이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의 척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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