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귀에서 삐소리가 들리는 이명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다.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식단 관리로 이명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이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관리법도 다양하다. 약물치료, 청각재활치료, 보청기 착용 등의 치료와 더불어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을 통해서도 이명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명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 6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 오메가3: 등푸른 생선, 호두, 아마씨, 들기름 등에 풍부하며,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어 귀로 인한 어지럼증 개선에 효과적이다. 항염 작용으로 귀의 염증도 완화시켜준다.
두 번째, 황금(폴리페놀): 베리류, 녹차, 적포도주 등에 풍부하며, 혈액순환 촉진, 혈관 보호 기능이 있어 귀 건강에 매우 좋다. 항염증 작용도 뛰어나 귀 염증으로 인한 이명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세 번째, 우유(칼슘, 마그네슘): 이석 형성을 예방하고 안정시켜 이석 탈출로 인한 어지럼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그네슘은 혈액순환 개선과 신경 안정 효과가 있어 이명 증상 완화에도 좋다.
네 번째, 살구, 붉은 고기(비타민 B군): 귓속 신경을 안정시켜 이명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 B군 결핍이 있는 사람의 경우 이명 증상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다섯 번째, 은행(징코빌로바): 혈액순환 개선과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이명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귀 염증으로 인한 어지럼증이 동반된 경우 더욱 효과적이다.
여섯 번째, 강황(커큐민): 항산화, 항염 작용이 매우 뛰어나 귀 혈관 질환 개선에 효과적이다. 전정신경염으로 어지럼증이 동반된 이명 증상이 있다면 강황 섭취로 증상 호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위 식품들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이명 증상 개선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식품 섭취만으로 이명이 완치되기는 어려운 만큼, 적절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만성 이명의 경우 청각 재활치료와 함께 보청기 착용이 증상 호전에 큰 도움이 된다. 하나히어링에서는 이명 재활에 최적화된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밀 청력검사를 통해 개개인에 맞는 맞춤 보청기를 처방해준다.
/ 하나히어링 보청기 성동센터 홍제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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