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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근로자공제회 CI (사진=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청년층 건설업 진입 지원을 위한 유망 직종 훈련 과정을 신설한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민간 훈련 공급이 없는 마루 직종에 대한 전문 훈련 과정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 과정은 건설업 및 마루 직종에 관심 있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훈련은 서울, 경기, 부산 3곳에서 진행되며, 6월 9일 경기(수원건설기술교육학원)를 시작으로, 6월 16일 부산(부산포시드직업전문학교), 6월 19일서울(예림인테리어목공목조주택학원)에서 순차적으로 훈련을 시작한다.
훈련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훈련 수료생에게 소정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훈련 시간은 총 120시간이며, 주간은 1일 6시간 기준 20일, 야간은 1일 3시간 기준 40일 과정이다. 훈련신청은 훈련기관 방문 및 건설일드림넷을 통해 할 수 있다.
마루 직종 훈련 기관에 대한 정보와 훈련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건설일드림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제회 김창석 고객사업본부장은 “인력공급 부족 직종에 대한 훈련지원을 확대하고, 훈련·취업 연계를 강화하여 건설업에 신규 인력 유입 및 숙련기능인으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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