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국토교통부가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올해 공공건축물261동에 대해 그린리모델링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가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올해 공공건축물261동에 대해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에는 그린리모델링의 저변확산를 위해 에너지 소비가 많은 건축물*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 용도를 확대하여 대상을 선정했다.
특히, 신청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서 높은 에너지절감 효과, 혁신기술 도입 등을 바탕으로, 지역의 대표 우수사례로써 추진하고자 신청한 6동은 시그니처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홍성준 녹색건축과장은 “그린리모델링은 건물분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고, 탄소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기존건축물 온실가스 감축의 주요 수단”이라면서, “이 사업이 건물부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이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기반 산업계의 역량을 높여 그린리모델링이 민간부문까지 자발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그린모델링창조센터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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