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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개발청 로고 (사진=새만금개발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관계기관 함께 새만금 일대 쓰레기 줍기 실천에 힘을 모았다.
새만금개발청이 세계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새만금 해양관광지 일대에서 민관 합동 ‘플로깅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플로깅 챌린지에는 새만금개발청, 부안군, 새만금개발공사,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기업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부안 둘레길 3.5km 구간에 대한 주변 환경을 정화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3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새만금 개발을 위해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새만금 그린트러스트’ 공식 출범식과 함께 기념으로 식목 행사를 한 바 있다.
앞으로 그린트러스트를 중심으로 해양 쓰레기 업사이클링, 새만금 특화 경관 조성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 김민수 사업총괄과장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기후 위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새만금이 친환경 생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관계기관·기업들과 함께 계속해서 활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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