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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실화탐사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실화탐사대'에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했던 황영웅의 과거 논란들에 대한 방송이 진행되자 시청률이 지난주 보다 상승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는 전국 가구 기준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주 방송의 5.7%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실화탐사대'에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세상에 갇힌 아이들과 황영웅의 학교폭력 논란이 다뤄졌다. JMS는 최근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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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실화탐사대' 캡처) |
뿐만 아니라 황영웅의 학폭, 데이트 폭력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황영웅은 MBN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 큰 인기를 모았으나 과거 학교폭력 및 상해 전과 논란이 불거지며 하차한 바 있다.
황영웅 편의 경우 '실화탐사대' 제작진이 취재를 시작한 사실이 알려진 후부터 팬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지만 제작진은 방송을 강행했고 제작진은 이날 실제 방송국으로 걸려온 황영웅 팬들의 항의 전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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