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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실화탐사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웅 학폭 사태가 눈길을 끌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황영웅의 학폭 논란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황영웅은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학교폭력 폭로로 인해 중도 하차하게 됐다.
황영웅은 학폭 논란 이후 자진하차하며 심경을 밝혔지만 여전히 황영웅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제작진 취재에 따르면 황영웅이 중학생 시절 일진이었다는 것이다. 한 황영웅의 동창은 제작진에게 황영웅이 '더글로리' 손명오 같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애가 있거나 모자라거나 못 살거나 부족한 친구들을 주로 괴롭혔다"고 폭록했다.
또다른 동창은 "중학교에 00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성관계에 관련한 행위를 가르쳤다. 그리고 여자애들 앞에서 하도록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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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실화탐사대' 캡처) |
금전적 피해를 호소하는 동창도 등장했다. 한 동창은 "황영웅이 들고 있던 게임기를 사려고 했는데 제 돈을 다 받고도 더 달라해서 줬는데 못 받았는데 그게 한 12만원이다"며 "그때도 적은 돈이 아니다"고 토로했다.
다른 동창은 "저항할 수 없었다"며 "황영웅이 항상 일진들에게 아부하고 있었다"라며 황영웅이 친하게 지내는 무리가 바로 공포였다고 했다.
작진은 황영웅의 입장을 들어 보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 했지만 답장을 받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황영웅과 연락을 하고 있다는 오랜 친구는 "친구끼리 여러 명 뭉쳐 다닌 적은 있는데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안 좋게 보일 수밖에 없었다"면서도 "누구를 괴롭히고 때리고 금품 갈취하고 약한 친구 욕했던 친구는 따로 있었고 그 무리가 황영웅이가 돈이 있으면 부르고 그랬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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