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방염인테리어 필름, 재활용 가능한 점토 소재 이형지 사용으로 ‘환경표지인증’ 획득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6-12 1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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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X하우시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LX하우시스의 ‘LX Z:IN 방염 인테리어필름’이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인테리어필름은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도록 제품 뒷면에 점착 처리가 돼 있어 호텔, 병원 등 상업 공간 벽면뿐만 아니라 주방가구와 문 표면 등 주거 공간에도 다양하게 사용되는 표면 마감재다. 방염 인테리어필름은 화재 확산을 막아주는 방염 성능을 확보한 제품이다.

이러한 기술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방염성능 검사 합격은 물론 유럽연합(EU)의 안전성 검증 규격인 CE인증과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상장비지침(MED) 인증까지 획득, 건축물 뿐만아니라 선박까지 사용할 수 있는 화재 안전 성능을 국내외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방염 성능을 확보한 인테리어필름 전체 제품군이 이번에 환경표지인증까지 획득하며 LX하우시스 인테리어필름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며, 최근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 이후 화재 확산을 막아주는 마감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화재 안전성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동시에 확보한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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