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 데이터와 인공지능 생태계 상생발전을 위해 3자간 MOU 체결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6-18 14:20:10
  • -
  • +
  • 인쇄
▲17일 세종시 본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중앙)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축산물품질평가원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사)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축산 데이터와 인공지능 생태계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17일 세종시 본원에서 (사)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축산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생태계의 상생발전을 위한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정보기술 분야와 협력을 통해 축산분야의 공공데이터 품질을 향상하고 데이터 기반의 행정을 구축해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축산 벤처기업 지원 및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 △인공지능(AI) 기반 축산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문가 및 기술지원 △축산 공공데이터 활용성 제고 및 국민 인식 향상을 위한 홍보를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축산분야 인공지능(AI) 전문 인력 양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이번 협약이 축산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야의 결합에 힘을 실어 축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타 분야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기술 강화로 축산업의 발전을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