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나은행 전경 (사진=하나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하나은행이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인천 서구 청라동 아파트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을 실시한다.
하나은행은 인천 서구 청라동 아파트 화재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청라동 소재 하나금융그룹 연수원인 ‘하나글로벌캠퍼스’에 임시 대피소 100호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오전 6시 15분경 인천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벤츠 전기차에 불이 나 8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발생한 단전·단수 피해가 지속되며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하나글로벌캠퍼스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는 화재가 발생한 청라동 아파트에 전기와 수도가 정상적으로 공급되지 않아 피해를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대피소로 사용된다. 개별 욕실을 갖춘 단독 호실로 4인 가족이 머물 수 있다.
이외에도 하나글로벌캠퍼스 내 세탁시설과 식당 등 공용공단을 개방하고, 세면용품, 세제, 화장지, 식수 등 생활 필수용품을 제공함으로써 피해 이재민들이 불편함 없이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인천 청라동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그룹 연수원을 임시 대피소로 활용하기로 긴급 결정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 공동체에 실질적인 도움과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