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애플, 테슬라 역할 중요
- 에코프로, 엘앤에프 추세 붕괴
- 비트코인 거래 부족 심각
지난 주말 미 증시가 부채한도 협상이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면서 조정을 피하지 못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참석한 G7 정상회의에서 중구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한 의제가 다뤄지는 것도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 그나마 제롬 파월 의장이 금리 동결을 암시하는 듯한 바런을 내놓으면서 낙폭을 줄일 수 있었는데, 중소형 은행권의 위기가 추가로 가능할 수 있다는 발언은 JP모건과 웰스파고, BoA 등 대형 금융주의 하락을 이끌었다. 인텔과 테슬라가 상승을 보였으나 애플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도 부진을 보이며 한주를 마감했다. 나이키와 월마트, 홈디포의 조정으로 다우 지수가 상대적으로 하락세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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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파월 의장이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PMI와 부채 협상이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이번주 증권사들은 지수 예상 밴드를 2430~2550로 제시하면서 미 부채한도 협상과 미국 5월 PMI(구매관리자지수), 5월 FOMC 의사록 공개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추천주로는 기아와 삼성엔지니어링, NAVER, GKL, 크래프톤 등을 제시했으며 기아와 네이버는 실적 호전과 수익성 개선을, 크래프톤 등은 매력적인 가격대를 보이는 저평가를 이유로 꼽았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주말 내내 극심한 횡보세를 보이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슈와 모멘텀이 없고 거래대금도 부진해 시장이 에너지를 충전할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보합권인 3647만원 대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244만원에, 리플은 6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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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등 2차전지주들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사진=연합뉴스) |
지난주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가 인상적인 한주였다. 외인들의 매수가 집중되고 있는 두 종목은 실적을 초월하며 미래 가치와 수급의 힘으로 치솟고 있어, 어느 정도 속도 조절은 필요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들은 정반대의 수급으로 개인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단기와 중기 추세가 이미 무너졌기에 당분간 거리를 두는 것을 권해 드린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삼성SDI 등 배터리 대장주들과 기아와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3사 그리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도 조정을 보일 때마다 관심을 갖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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