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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 로고 (사진=조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조달청이 건설경기 회복지원 위해 현장소통에 나섰다.
조달청이 22일 대한건설협회에서 건설경기 회복지원을 위한 건설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경기 침체 상황에서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장 요구에 맞는 정책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했다.
건설협회는 간담회에서 지역 중소업체가 참여하는 100억원 이하 적격심사 공사의 적정공사비 확보, 간이형 종합심사낙찰제(100억원∼300억원) 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중요 국책사업 시행을 지연시키는 기술형입찰 유찰의 원인과 대책도 논의하였다.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현장 대응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계약제도 개선에 대한 업계 의견도 청취했다.
권혁재 시설사업국장은 “건설경기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지역경제의 주요 동력인 건설업 경기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제도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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