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성수 전 의원 신간 ‘양주 문화기행2-땅이름과 전설을 찾아서’ 출판기념회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김성수 전 국회의원이 2022년 이후 13년만에 신간을 발간한 가운데 이를 기념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김성수 전 국회의원의 신간 ‘양주 문화기행2-땅이름과 전설을 찾아서’ 출판기념회는 이달 18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신간 ‘양주 문화기행2-땅이름과 전설을 찾아서’는 김 전 의원이 양주 지역의 땅이름과 전설의 유래를 모아 펴낸 책이다. 2022년 기행문 형식으로 동명의 책을 낸 데 이은 13년 만의 신간이다.
15대째 양주 마전동 광산김씨 집성촌에서 살고 있는 김 전 의원은 자신의 뿌리이자 정치적 발판인 양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노인들의 기억을 채록하고 정리했다. 조선시대 평양감사 부럽지 않았다던 양주목의 영광부터 한국전쟁 이후 군 시설이 집중되면서 개발이 지연된 아픔과 경기북부 핵심지역으로 떠오른 오늘에 이르기까지, 고향을 향한 김성수의 지극한 애정과 방대한 지식, 집념에 가까운 취재가 총망라되어 있다.
김 전 의원은 “양주는 오랜기간 한반도 역사의 중요한 터전이었음에도 그 자랑스러운 역사를 온전히 조명한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면서 “이 책은 후대에 양주의 역사를 하나라도 더 전달하기 위한 나의 몸부림이자, 그 자부심을 토대로 지역발전을 논행 한다는 절실함의 결정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전 의원은 “뿌리 깊은 양주인 김성수가 쓴 두 권의 ‘양주문화기행’ 이 내 고향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오랜 양주 사랑이 다시 책으로 탄생하기까지 격려하고 도와주신 모든분들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전 의원은 고려대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대 경기도의회 의원, 제18대 국회의원(양주·동두천)을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포럼케이비전 이사장, 대진대학교 특임교수, 한국자유총연맹 전임교수,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자문위원, 서울교통공사 정책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