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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혜리, 류준열, 한소희의 '환승연애 의혹' 사태가 수그러지나 했는데 한소희가 혜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써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며 "인생의 행복을 쫓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면서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또 한소희는 혜리에게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면서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문자 내용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동정받고 싶지 않다"며 저격했다.
또 한소희는 류준열에 대해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보니 결국 너나 할 거 없이 얼굴값 꼴값하던 탓에 시간 낭비하기 십상이었다"며 "나이는 더는 어리다고 할 수 없는 서른이 돼 삶의 방향성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소희는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고 내 멋대로 하는 뭔가의 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주는 것도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빌며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한 것이 사실"이라며 "선배님의 사과문에 적힌 '11월에 만나자' 한 것은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니다"고 하면서 혜리와 류준열이 지난해 헤어진 것이 맞기 때문에 자신은 '환승연애'를 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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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
한소희는 "이것이 거짓이라면 반박 기사를 내셔도 좋고 제발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하려고 해도 닿지 않는 선배님께서 연락해줘도 좋다"며 "저도 당사자 중 한 분이 입을 닫고 있음에 답답한 상태"라고 했다.
아울러 한소희는 "제 감정과 상관없이 양측의 회사와 정확한 사실을 갖고 작성하는 것"이라며 "저를 응원해주시던 팬들과 우리 회사 대표님 직원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고 제가 지켜야 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 글을 쓴다"고 밝혔다.
또 "요즘 많은 것을 체감한다"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한다"며 "전 사과받고 싶은 목적으로 쓰는 글도 아니고, 정말 단순하게 궁금한게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내용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느냐 그 문장 하나로 수많은 억측과 악플을 받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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