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보쌈 1990’ 김성안 대표가 차세대 고깃집 브랜드 ‘육도리’를 런칭했다.
김성안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정체되고 있는 배달삼겹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자 신규 고깃집 프랜차이즈 ‘육도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육도리’는 김 대표가 오랜 연구 끝에 직접 192시간 저온숙성 꽃삼겹 메뉴를 개발했다. 특히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하기 위해 wet-aging 공법을 활용했으며 여기에 불맛을 더했다.
육도리 김성안 대표는 “바른보쌈을 운영하며 느낀 점과 깨달은 점을 반영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배달삼겹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작은 푸드트럭을 전국 24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바른보쌈 1990’으로 키워낸 일명 ‘푸드트럭의 신화’ 주인공이다. 특히 판매자의 노동 부담을 줄이면서 소비자의 가심비를 충족할 수 있는 수비드 보쌈과 수비드 족발을 개발했다.
또한, 초보 창업자를 위해 진공 포장한 원팩 시스템을 이용해 별도의 조리 없이 메뉴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비나 로열티 등 8가지 항목에 대한 비용을 면제하고 인테리어 자율시공 등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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