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 자회사 테일러팜스 일본 큐팬 재팬 입점... 일본 첫 진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8 16: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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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앤비 로고 (사진=흥국F&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테일러팜스가 일본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큐텐 재팬에  6월 28일 공식 런칭을 시작으로 일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테일러팜스는 6월 28일 공식 런칭 전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큐텐 재팬 메가와리 행사에 참가해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약 1만 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하였으며, 구매 전환율 7%를 달성하여 양호한 성과를 보였다. 또한, 테일러팜스의 딥워터 시리즈 제품 약 3,500병이 행사 기간 동안 판매되어 일본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프로모션 행사를 마무리했다.

테일러팜스는 성공적인 큐텐 재팬 메가와리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일본 내 고객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으며, 큐텐 재팬의 주요 프로모션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내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침투율을 강화할 계획이다.

흥국에프엔비 회사 관계자는 "테일러팜스의 일본 시장 진출이 성공적으로 시작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본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흥국에프엔비 자회사 테일러팜스는 몽골, 중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홍콩, 인도 등 글로벌 지역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러시아, 유럽 지역으로의 시장 확대를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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