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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구 오후 하늘 (사진=김진섭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6일인 금요일은 한낮 최고 체감온도가 35도이상 치솟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를 보이겠다.
태풍 '개미'와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로 유입된 수증기로 제주와 남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26~27일 누적 강수량은 제주에 80~150㎜(남부·남부 중산간 200㎜ 이상, 산지 300㎜ 이상)가 예상된다. 제주 북부는 30~80㎜, 전남 30~80㎜(남해안 120㎜ 이상), 부산·경남 30~80㎜(남해안·지리산 부근 120㎜ 이상)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수준이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1.5∼4.0m, 남해 2.0∼4.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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