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G)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KT&G가 새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론 해외 궐련과 전자담배(NGP), 건기식 등 회사의 3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늘린다. 아울러 부동산이나 금융자산 같은 비핵심 자산의 구조개편을 통해 약 1조 원 규모의 누적 현금도 확보한다. 이렇게 확보한 돈은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에 활용해 자본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투자도 더 효율성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KT&G는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총 3조 5000억 원 규모의 Capex 투자계획(2023~2027년)을 효율화해 2조 4000억 원 규모로 조정했다. 규모 효율화에도 당초 계획했던 생산 능력 확대와 투자 기대수익률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점쳐진다.
주주환원정책도 강화한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약 2조 4000억 원의 현금배당과 1조 3000억 원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은 “회사는 ROE를 핵심지표로 한 본원 경쟁력 강화에 기반해 기업가치 성장과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업가치 제고를 통해 주주를 비롯한 이해관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