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엔터프라이즈의 소속 브랜드 ‘마선생마약국밥’이 ‘마선생얼큰국밥’으로 상호명을 변경하며 마약근절운동에 동참했다.
‘마약’이라는 키워드는 맛있다, 중독된다 등 한 번 접하면 잊을 수 없고, '다시 생각이 난다' 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실제 마약에 대한 문제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청소년, 연예인, 일반인 등 마약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브랜드 관계자측은 “마약이란 키워드가 포함된 이슈 사항을 심각하게 고려하여 전면적으로 마약근절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여 상호명을 ‘마선생 얼큰국밥’으로 상표 출원 신청을 마친 상황이며, 현재 마약근절운동을 위하여 상호 변경 및 전체 리뉴얼을 추진중”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리뉴얼 준비에 앞서 현재까지 운영해 온 가맹업주님들을 생각하면 상호를 변경하기에 시간, 비용의 부담 및 기존 고객들의 혼돈을 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슈가 되는 만큼 브랜드 관계자는 현재 시범 매장으로 부산서면점, 거제옥포점, 동해시청점, 충북광혜원점, 부산당감점, 안산초지점 총 6곳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당장 리뉴얼 하기에는 앞서 시간과 비용적인 부분이 상당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 및 각 플랫폼(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과 소통하여 마약근절운동과 브랜드 리뉴얼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전체 리뉴얼 및 마약근절운동에 앞서 1차적으로 국내 시장 1위 딜리버리 플랫폼, 배달의 민족에서 전체 가맹점 동의를 얻어 '마선생 마약국밥' 에서 '마선생 얼큰국밥'으로 진행을 추진한다.
㈜올림엔터프라이즈 브랜드 관계자는 “마선생마약국밥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창출하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주들과 힘을써서 마약근절운동에 혼신에 힘을 다하여 노력한다고 전했다.
마약 관련 제보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범죄 종합신고 국번없이 1301 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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