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제2회 식품안전 상생 아카데미를 성료했다.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지난 26일 경기 안양시 식품안전과학연구소에서 중소 식품협력사 대상으로 '제2회 식품안전 상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 행사에는 28개 업체의 품질 담당자 37명이 참석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최신 식품안전정보·대응, 생산라인에 따른 미생물 관리 방안, 이물 분석법 교육, 병원성미생물 동정법(API)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물 분석법과 병원성미생물 동정법 교육에서는 실습을 추가해 이론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상생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협력사가 실제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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