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 시 포트폴리오 재점검 필요
- 삼성전자, 엔비디아 역할 중요
제도권 은행에 대한 불안으로 매수세가 몰렸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이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다. 그에 더해 비트코인의 경우 작년 5~6월의 장대 음봉 수준까지 올라왔고 두터운 매물벽이 임박했기에 만만찮은 시험대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 웰스파고와 모건스탠리, JP모건 등 대형 금융주까지 흔들리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추가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비트 기준 17시 28분 현재 비트코인은 3605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37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8850원과 501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742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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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추후 행보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 픽사베이) |
이번 주는 FOMC와 금융주에 대한 불안으로 관망세가 짙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우려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매수를 촉발하는 아이러니는 그리 바람직하지도, 연속성을 담보하기도 어려울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해 보이며 조정이 있을 경우에는 미래가치를 보장할 수 있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를 비롯해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등 시총 상위 우량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점검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 시장은 늘 기회를 제공한다. 관건은 그 기회를 잡느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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