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매물대 관건
- 포트폴리오 정비 기회
불안과 논란을 일으킨 크레딧스위스(CS)를 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10얼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기존 가치 대비 매우 낮은 가격이어서 앞으로의 진행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오후 늦게부터 좁은 박스권을 맴도는 모습인데 월봉 상 매우 두터운 매물대가 도사리고 있어 가격 추이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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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딧스위스를 UBS가 인수하겠다고 나섰다. (사진=플리커) |
업비트 기준 22시 58분 현재 비트코인은 3601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34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8640원과 522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717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는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FOMC의 영향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중요한 키는 미국 대형 금융주인 웰스파고, 모건스탠리, JP모건 등의 추이와 지난 주 관심이 집중됐던 엔비디아, SK하이닉스, AMD,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의 강세 여부가 시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의 방러와 푸틴과의 회담은 형식적인 수준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 시장에는 별다른 재료가 되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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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MC는 불확실성의 제거로 접근해야 하겠다. |
이번 주 예정된 FOMC는 0.25% 인상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제롬 파월과 연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지만, 그보다도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은행주들이 흔들리고 있는 작금의 국면은 조기 진화보다는 시간을 두고 차츰 안정을 찾아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조정이 있을 때마다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는 엔비디아, AMD 등 반도체주들의 움직임을 살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단기적 추세가 흔들렸지만 시총 상위를 차지하는 애플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닷컴 등의 비중을 늘려나가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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