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3300만원 공방
- 테슬라와 알파벳 강보합
크레딧스위스(CS) 소란도 그럭저럭 넘기는 시장 흐름이다. 비트코인은 물론 리플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들이 큰 동요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 증시와 우리 증시도 비교적 선방하며 임박한 FOMC를 기다리고 있다. 달러와 금리가 크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이어가면서, 수혜를 받는 모습인데 아직 거래대금이 크게늘지 않은 점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업비트 기준 19시 25분 현재 비트코인은 330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21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6050원과 484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636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선물은 호조세로 거래되고 있으며, 나스닥이 소폭 으르며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승하고 있지만 애플과 아마존닷컴 등은 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 미국은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시장은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금리의 실질적인 동향을 주시하며 매매에 임해야 하겠다.
![]() |
| ▲ 오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예상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우리 증시는 한 때 1.4% 남짓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는데, 개인이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과 외국인은 비교적 소액을 매도하면서 안도감을 건네는 양상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큰 변동이 없었고,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 넘게 강세를 보이며 장을 받치는 모습이었다. 코스닥은 소폭 올랐는데 엘앤에프가 5% 넘게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고 에코프로는 하락했으나 에코프로비엠이 0.93% 올라 대조를 보였다.
이제 관건은 FOMC다. 최근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시끄러웠지만 CPI와 PPI를 비롯해 소매판매까지 지나가면서 금리와 달러가 크게 볼 때 우려를 낳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은 빠른 회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테슬라와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래 가치를 신뢰할 수 있는 종목들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평온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