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선물 강보합권
- FOMC 이후 시장 기회 올 듯
미 지수 선물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실버게이트와 SVB에 이어 크레딧스위스를 겪으며 다소 흔들렸던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빠르게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고,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들도 큰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거기에 더해 CPI와 소매판매, PPI를 무사히 보냈고 임박한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말도 제법 나오는 지금이다. 물론 아직 연준의 목표 인플레와 괴리가 크기에 지나친 속단은 삼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건 여러 풍파를 겪은 후 시장은 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 또한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은 달러의 안정과 금리의 하락에 힙입어 급등세를 보였다. 대표적인 위험자산으로 환율과 금리에 민감한 특성이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업비트 기준 21시 05분 현재 비트코인은 3325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22만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6390원과 485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앱토스는 1만6620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4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대금이 조금씩 늘어나는 점은 좋은 징조하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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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이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시장은 언제나 냉혹하지만 위험과 위협 뒤에 늘 기회를 제공한다. 탐욕과 두려움이 시장을 지배할 때는 언제나 매수의 시간이었음을 기억해야 하겠다. 강조하건데 삼성전자와 테슬라, 애플, SK하이닉스, LG화학, 마이크로소프트 등 중요 핵심주 중심으로 관심을 갖고 시장을 주시하면 좋을 것이다. 시장은 준비하는 이에게는 기회를 제공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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