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반등 시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나스닥 선물 소폭 하락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세를 보이다가 잠시 주춤하고 있다. 나스닥 선물의 하락에 영향을 받는 듯하나 우선 일본 중앙은행이 사실상 제로 금리를 포기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아시아권 증시의 동반 하락이 주 요인으로 파악된다. 한편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세로 가래 중이고, 한율은 1284.2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시간외거래에서는 테슬라와 애플,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등 대부분이 소폭 하락 속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늘 미국에서는 건축승인건수가 22시30분에 발표되는 것 말고는 큰 이벤트는 없기에 장중 등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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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 픽사베이) |
업비트 기준 20일 19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219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15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06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6120원과 45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88포인트(0.80%) 내린 2,333.29에, 코스닥은 14.09포인트(1.96%) 내린 703.13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전자(-1.51%)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0.12%), SK하이닉스(-0.89%), LG화학(-0.32%), 현대차(-1.26%), 네이버(NAVER)(-1.63%) 등이 전일 대비 하락 마감했다. 일본 중앙은행이 그동안 유지해온 초저금리 기조를 일부 변경해 장기금리를 사실상 인상하며 금융완화를 축소했다는 소식이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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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외인 매도세로 하락 마감했다. (사진 = 연합뉴스) |
2022년이 저물고 있다. 테라부터 FTX에 위믹스, 바이낸스까지 홍시 먹다 이가 빠진 것처럼, 어이 없는 일들이 발생하며 많은 투자자들에게 분노와 손실을 주었다. 마자르의 소동도 신뢰에 대한 우려때문에 생긴 결별이자 리스크 헷지인 것이다. 새해에는 서둘러 호랑이 어금니 같은 견고한 법안과 규제 장치를 마련해 투자자들에게 안정과 신뢰를 주는 법적, 구조적 틀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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