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롬 파월 의장 연설 임박
- 테슬라와 애플 상승 기조 굳건
미국 선물이 강보합권을 유지하며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강한 하방경직을 보이며 상승 전환을 꾀하고 있다. 오늘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를 개인이 소화하며 상승 했는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였고 추천주로 소개했던 삼성SDI와 LG화학이 지수를 이끌며 2450포인트를 넘어서며 장을 마감했다.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관망세가 우세한 분위기가 역력해 미 선물은 큰 변동이 없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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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은 오랜만에 거래대금 1위에 올라 거래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국제 유가는 2% 남짓 올라 거래 중이며 환율은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간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엔비디아, 알파벳 등이 소폭 상승해 거래되는 반면 아마존닷컴과 애플 등은 강보합권을 맴돌며 관망세가 뚜렷한 느낌을 건네고 있다. 비트코인이 매우 오랜만에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해 관심을 끌고, 시아코인와 저스트, 앱토스, 어거, 도지코인, 메탈 등이 거래 상위를 차지하며 혼조세를 띄는 모습이다.
업비트에서 7일 19시55분 현재 비트코인은 292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0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86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540원과 50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유가는 소폭 올라 거래 중이며 환율은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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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연준 의장의 연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코스피 대형주들은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300원(0.49%) 오른 6만1900원에, LG에너지솔루션(3.24%), SK하이닉스(1.91%), 삼성바이오로직스(0.74%), 삼성SDI(1.43%), LG화학(3.5%), 네이버(1.86%), 카카오(4.29%), 기아(1.13%) 등이 올랐다. 반면 현대차는 나홀로 0.12% 하락했다.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 대한 경계가 큰 모습인데 지나친 우려보다는 환율과 금리에 충실하며 대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믿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애플, 테슬라의 상승 기조가 여전해 조정 때마다 대기하는 매수세가 튼튼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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